( 제 5 장 주식투자운용 및 투자전략
자산운용과정
전략수립(투자자특성 파악, 포트폴리오 전략수립)
장기전망(예측치 이용해 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변수의 상관관계분석)
투자집행 및 모니터링 (자산운용에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단계. 자산배분전략)
사후평가 (단순한 수익률, 위험측정이 아닌 투자과정 전체의 진단, 목적 달성여부 , 피드백 정보 산출)
국내는 여전히 액티브펀드가 주류. 최근에 패시브 펀드 비중확 대중.
국내 주식의 변동성은 채권의 10배이지만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차이는 거의 없다.
그럼에도 둘의 상관관계가 0이라 분산투자해야한다.
자산배분전략은 거시적 관점의 장기투자(전략적 자산배분)와 미시적관점의 단기투자(전술적 자산배분)를 모두 포함하는 용어이다.
투자활동별 수익률, 운용전략
1사분면 : 시장 평균수익률. 벤치마크 (현대이론이 지지하는투자관이다) 그대루 두는 전략
2사분면 : 적극적 자산배분전략 ,(배분변경)시장예측을 통해 자산집단별 비중조절,
3사분면 : 자산배분 비중 내에서 적극적 종목선택 , 집단내 종목선택만 적극적으로 하여 시장수익률보다 높은 것을 추구, 대부분 Active 펀드가 사용전략
4사분면 : 적극적 자산배분+적극적 종목선택(개인투자자 선호행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4사분면<1사분면 : 연기금들의 적극적 운용결과가 벤치마크 수익률을 초과하지 못한다.
2사분면<1사분면 : 전문가들이 자산가격을 단기적으로 예측하지 못한다.
2사분면<4사분면, 1사분면<3사분면 : 운용자의 시장예측 능력은 떨어지나 종목선택 능력은 있다.
운용수익률의 90%는 전략적 자산배분으로 설명. 증권선택이나 시장예측은 10% 정도이다.


최근운용전략 : 자산구성 비율 사전에 결정, 벤치마크를 상회하는 운용을 지향. (단기투자에서 장기투자 중심) , 스타일투자(특정분야 특화)
-인덱스 초과수익률, 적극적 인덱스 투자. 펀드메니저는 정해진 스타일 내에서 투자. 자산배분은 펀드 밖에서
자산배분 권한은 투자자에게 있음. 저성과에 대한 책임이 명확. 장기적투자 방법
과거운용전략 : 목표수익률 추구. 동적자산배분전략(전술적 자산배분), 펀드매니저 권한이 강함
-목표수익률. 적극적 자산배분전략. 펀드메니저는 모든 권한. 펀드 내의 자산배분. 고성과 달성 가능. 투자자가 위험에 대한 사전 통제력 낮음.<보험자산배분전략도 동적자산배분 전략에 포함됨>
스타일투자(전문분야) : 성과를 사후에 명확하게 측정 가능. 자산간 분산투자 효율적. 자산분배과정에 통제권 향상
◆효율적 시장가설
약형: 과거 정보는 이미 모두 반영( 기술적 분석 소용X)
준강형: 공개된 정보는 이미 모두반영(r공시등은 소용X)
강형: 모든 정보는 이미반영(ACTIVE 운용X)
정리) 강형 효울적 시장가설이 성립한다면, 어떠한 액티브전략도 소용이없다.
즉 액티브 운용은 약형이나 준강형에서만 실효성이있다.
기대수익률 추정방법
추세분석법 : 과거 장기간(전체) 수익률을 분석하여 미래수익률로 사용하는방법. 자본시장 기간이 짧은 국내에 적용 어려움
시나리오분석법 : 상황에 따른 모든 변수를 고려하여 추정하는방법 (단점 주관성개입)
근본적 분석방법 : 과거 시계열 분석. 회귀분석, CAPM, APT
시장 공통 예측치 사용방법 :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미래수익률에 대한 추정치 이용
GARCH= 위험수익기대수익률을 구하는 기타의방식이다(위험을 좀더 정교하게 추정하는)
전략적 자산배분
<소극적, 방어적, 효율적시장, 인덱스, 시장가치접근, 시장수익률>
장기적인 기금내 비율의 의사결정. 각종 변수들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자산배분을 변경하지 않는다.
실행단계 : 투자목적 파악 - 자산집단 선택 - 기대수익, 위험, 상관관계 측정 - 최적자산구성(효율적투자기회선)
실행과정 : 순자산의 현가는 투자자의 위험에 대한 감수를 결정한다. 최적화엔 ◆계량적 기법 주관적 기법 모두 쓴다.
결정자 : 자산배분은 투자자가 결정하는 것이 원칙. 자산 운용자는 벤치마크 수익률을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 ◆최적자산의 구성의 선택은 효율적 투자기회를 통해 추출한다
전략적 자산배분의 이론적 배경( 전술적 이론적배경도 비교알아야됨)
효율적투자기회선 : 여러개의 효율적 포트폴리오를 수익률과 위험의 공간에서 연속적으로 연결함.
<자산배분의 실행단계에서 최적 자산의 구성은 효율적 투자기회를 통해 추출한다)

A와 X 위험은 같으나 수익이 높아 A > X 지배함 (A가 선택됨)
C와 Y 위험은 같트나 수익이 높아 C >y 지배함 ( C가 선택됨)
선택된 선들을 연결한 것이 효울적 투자기회선이고,
효율적포트폴리오는 정해진 위험수준 하에서 가장높은 수익율을 달성하는 포트폴리오를 효율적 포트폴리오라고한다( 최적포트폴리오 아님 주의)
최소분산포트폴리오 : 효율적 투자기회선 상의 포트폴리오 중에서 가장왼쪽에있는점, 위험이적은거
최적화 문제 : ◆일정 위험수준 하에서 최대 기대수익률을 달성하는 포트폴리오. 과거의 통계를 이용했기 때문에 오류와 추정오차(입력변수 오차발생)가 내재되어 비효율적인 포트폴리오가 될수 있다. 극단적인 평중가능(직관적X)
최적화 전략적 자산 배분의 문제점 : 불안정한 해(위험과 수익의 오차) / 최적화기법의 난해함 / 운용조직 갈등
퍼지 투자기회선 : ◆효율적 투자기회선은 오차가 없는것을 가정하고, 오차가있스면 퍼지 자기회선이된다. ◆ 밴드로 나타난다.
무차별 곡선 : 기대수익률 한단위를 증가시킬때 투자자가 감당할수 있는 위험
최적 자산배분 : ◆효율적 투자기회선과 투자자의 무차별곡선이 접하는 점에서 결정.기대수익률 한단위 증가 시키기위해 감당할수있는 위험을 나타내는 곡선이 접하는 점에서 결정
전략적자산배분 실행방법4가지( 전략적,전술적 섞어서 문제출제함)
시장가치 접근방법 : 각 시장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율과 동일한 포트폴리오 따라감. 많은 자금 필요
위험수익 최적화 : 지배원리에의한 , 효율적 투자기회선과 투자자의 무차별곡선이 접하는 최적 포트폴리오 사용 ◆직관성은 있지만, 정교함은 없다!, 입력변수오류가 없을경우 매우정확함!
입력변수의 변화에 민감하다. <불안정한 해. 안정적이지 않다>
투자자별 특수상황 고려 :투자자의 요구사항을 고려한다
기관의 자산배분을 모방 : 타기관의 자산배분을 모방하는것은 '보편적'이다

전술적 자산배분
<적극적, 비효율적 시장, 시장수익률 대비 초과수익률, 역투자, 가치투자, 기술적분석,운용자책임>
시장의 변화방향을 예상하여 '사전적으로' 자산구성을 변동시킨다. 저평가자산매수, 고평가 자산 매도.일정주기마다 자산구성을 변경하는 적극적인 전략.
중단기적펀드운용자가 투자자산의 과대,과소 여부를 판단할수없다면, 최초 수립된 전략적 자산배분 유지고수익. 초과수익률을 노린다.
자산배분변경에 의한 운용성과 변화는 자산운용자의 책임이다.
역투자 전략 :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 네거티브 피드백
과잉반응과 병균 반전 :◆ 장기적으로 내재가치로 수렴. 평균반전은 시장이 비효율적이라는 증거,시장가치는 내재가치보다 크게 변화해 역투자 전략으로 초과수익. 역투자는 ◆위로 볼록한 수익곡선을 갖는다.
전술적 자산배분
1.역투자전략 : 저가매수 고가매도 전략 포뮬려플랜
2.과잉반응현상 : 가격착오현상 (오버슈팅 과 언더슈팅)
3.평균반전현상(Mean-Reverting) 단기적으로 비효율적이나, 장기적으로 효율적이므로 결국 평균반전된다는 의미

시장 가격은 단기적으로 비효율적 , 장기적으로 효율적
효율적 시장가설이론: EMH는 랜덤워크는 전술적이 아니다 !
자산의 구분 : 주식(기업의 규모와 저평가) / 채권(신용등급과 듀레이션) / 대체투자(서로간 동질성이 낮음)
자산군 : ◆대체투자는 동질성이 낮아 세부자산군으로 구분한다.
자산집단 특성
동질성 : 자산집단 내 자산들은 비슷한 속성을 지녀야한다.
◆포괄성 : 동일수준위험 내에서 자산집단 의 종류가 많을수록 분산투자효과 확대된다.
◆충분성 : 자산집단 내 투자 종목수가 충분해야된다.
배타성 : 자산집단 간 서로 겹치는 부분이없어야한다.
분산가능성 : 자산집단 간 독립적, 낮은 상관관계가 분산투자효과가 높아진다.
전술적자산배분의 실행도구 3가지( 가치평가모형, 기술적 분석, 포뮬러 플랜)
- 전술적자산배분은 가치평가 + 투자인내의 과정이다
가치평가모형 : 단기적으로 균형가격에서 벗어나고 중장기적으로 균형가격으로 복귀한다는 가정.
주식(이익, 배당, 현금할인모형) / 채권(기간구조 할인 모형), CAPM, APT, 다변량회귀분석
◆포뮬러 플랜 : 막연하게 시장과 역투자 전략을 이용해 고수익을 지향한다. 주가상승시 주식매도 채권매수 역투자전략이랑 비슷하다(Negative Feedback)
펀드수익율과 전술적자산배분
:체감적으로 상승한다 , 위로 볼록하다
자산운용 의사결정시 자산배분과 증권선택 결정을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금운용자가 고정적인 위험한도를 가지고 있다는 가정. 실제로는 위험한도는 시장상황에 따라 다르다.
실제로는 시장상승기에는 낙관적으로 높은 위험허용도를 하락기에는 비관적인 자세로 낮은 위험허용도를 갖는다.
시스템적인 운용방법이란 자금운용자의 주관적 가치판단을 배제하는 방법이다.
보험자산배분전략

자산비율을 동적으로 변화시킴. 미래 예측치를 사용하지 않고 시장가격의 변화추세만을 반영하여 운용하는 수동적 전략. 시장순응( 초단기적으로 반영한다)
특수목적 자금에 적합. 일반적인 투자자보다 하락위험을 더 싫어하는 비정상적 투자자.
최소수익률을 보장하면서 주가상승시 상승추에세 편승하여 수익을 획득하는 포트폴리오 보험을 추구.
보험 포트폴리오는 주식투자(매수)+풋옵션 매수의 수익구조. (방어적 풋. protective put 전략)
보험자산배분전략은 : 위험자산과 무위험 자산간 투자자금의 할당(배분)하는 방식이다.
(위험자산: 주식 , 무위험자산:채권)
<포트폴리오 보험에서는 기대수익, 위험, 상관관계가 변하지 않다고 가정하고 투자자산 비중만 조절한다>
◆포트폴리오 가치하락시 무위험 자산비중 증가. 포트폴리오가치 상승시 위험투자 비중 증가.
장점 : 최소 목표수익률. 복잡한 투자를 원하는 경우
단점 : 위험회피도가 높은 투자자 대상이라 마케팅한계. 거래비용 절감을 위한 선물 활용. 투자기간 말 주가 급등시 추적 불가능
현물거래시 거래비용이 높고 실행상 어려워 주가지수 선물을 통해 거래비용과 유동성 문제를 최소화
◆선물을 이용한 장점 : 거래비용 절감, 유동성 확보
◆선물을 이용한 단점 : 불리한 방향으로 선물이 형성될 위험, 베이시스리스크, 마진콜 대비 현금자산보유
베이시스 리스크 :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
재조정 : 기간, 비율, 모형에 맞춰서 재조정

옵션복제전략 2가지(이론상 2가지 모형 모두 최소보장가치를 지켜준다,이론상 0이다,2가지성과비교x)
OBPI : 채권과 주식의 초단기적인 비중조절을 통해 콜옵션 매수한 효과를 내는것(말그대로 복제전략)
OPPI 모형의 내제변동성(미래변동성) 추청준제가 발생함
◆내재변동성을 과대 평가 : 위험을 과대평가 채권 ↑주식↓, 주가상승시 수익율 저하
◆내재변동성을 과소 평가 : 위험을 과소평가 채권 ↓주식↑
합성풋옵션 전략이다, 방어적 풋 모방. 실질적 옵션투자는 하지 않음> 옵션의 델타헤징에서 발전됨 <옵션의 변동성만 사용.
CPPI : OBPI전략과 달리 직관적인 간단한 계산 전략 수행가능 블랙 숄즈 옵션모형이나 변동성 추정이 필요없슴( 단순성 과유연성)
포트폴리오 가치는 사전적으로 정의된 최저보장가치 이하로 하락하지않음, 각시점별 최저보장가치는 무위험수익률만큼 매일 증가,투자기간이 사전에 정해질 필요는 없음
공식 : 승수 X (포트폴리오 평가액 - 최정보장수익의 현재가치)
채권 : 전체 포트폴리오 평가액 - 주식투자금액
쿠션 : 포트폴리오 평가액 - 최정보장수익의 현재가치
주식투자금액(익스포저) : 쿠션 * 승수 =
승수 : 자금운영자의 경험에 의해 주관적으로 결정되는거
실행방법 : 주식투자비중과 옵션의 델타를 추정. 델타는 음의값. 주가+옵션 프리미엄 = 포트폴리오가치
풋옵션 복제전략과는 달리 블랙-숄즈 옵션모형이나 변동성의 추정이 필요하지않다.
주식투자비중 = 주가 * (1+델타) <델타는 음수> / 무위험자산비즁 = 1-주식비중
문제점 : 자산 구성비율과 주가움직임간의 시차, 포트폴리오보험전략의 경우 만기시에는 주식100%, 채권100% 등 보유하는것이 일반적이다.
마켓타이밍,테마선택,종목선택 ( 3가지중 하나라도 들어가있으면 액티브)
패시브 : 기대수익률, 위험을 반영하여 주식구성을 변경하지 않는다. 인덱스 펀드. 벤치마크 추종. 시장의효율성 (가장 패시브한 인덱스펀드는 ETF)
액티브 : 벤치마크 초과수익. 예상. 역투자전략. 저평가매수 고평가매도. 액티브 방식의 주식투자가 여전히 우위
준액티브 : 인핸스드 인덱스.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 추구지만 추적오차를 적게 유지하는 포트폴리오 구성.
핵심-위성 조합 : 패시브가 코어 보안이 액티브 (인덱스70% , 스타일펀드30%)
액티브-보안조합 : 액티브가 코어 보안이 패시브
준액티브운용 <인덱스+알파펀드> 인핸스드 인덱스
액티브 운용과 가장 큰 차이는 벤치마크와 괴리될 위험을 통제하는 것이다.
특징 : 낮은 운용비용, 낮은회전률, 분산투자
◆전략 : 더 나은성과를 낼수있는 지수를 스스로 만듬. 낮은 주가 종목 선택. 매매신호가 발생해도 거래에 유예를 둬 거래비용을 낮춘다. 더 나은 성과를 보일것으로 기대되는 스타일 지수를 만들어 사용 성과 조저한것은 제외한다,
<인덱스는 사놓고 매매안함. 인핸스드 인덱스는 매매하지만 유예를 두고 매매함>
계량분석방법: 과거의 성공 경험을 통해 미래에도 성공적일 것이라는 논리적근거를 가지고, 과거데이터를 통해 최적인 운용전략을 찾을수있다, ' 귀납적 전략'이라고도한다
패시브, 주가지수 구성방법 / 인덱스 펀드 구성방법
주가가중 주가지수 : 절대적인 주당가격이 가중치가 된다. 단순함이장점,규모를반영X 다우존스
시가가중 주가지수 : 시가총액이 가중치가 된다. 성숙기대형주많은경우 지수 과대평가
동일가중 주가지수 : 모든 종목의 동일 가중치(소형주의 지수영향력 커짐)

◆완전복제법 : 벤치마크 모든 종목을 구성비율대로 산다. 대규모 자금 필요. 관리 어려움 <완벽하게 추종>
◆표본추출법 : 벤치마크의 대형주 모두 포함 중소형주 일부만 포함. 완전복제법보다 관리용이. 거래비용 및 유지비용을 낮추는 장점! 샘플링법 표본추출법과 같다
◆최적화법 : 벤치마크 대비 잔차위험을 위험허용수준 이하로 만듬. 비용이 가장 적게듬, 과거 정보라 잔차가 크게 나타날수 있음.
액티브운용
가치투자 : 미래의 성장성보다는 현재의 수익이나 가치관점. 저PER,PBR, 고배당주. 역행투자
성장투자 : 주당순이익 증가. PER 낮아지지 않으면 EPS도 증가할것이라고 가정. 지속적인 성장성에 투자, PER이 평균보다 높고 ,저배당
혼합투자 : 가치주, 성장주 상관없이 내재가치가 주가보다 낮을때 매입, 비용은 액티브수준,
수준이면 인덱스펀드보다 수익율 떨어짐, 가치주,성장주 투자를 절충
시장가치 : 시가총액 기준으로 대형, 중형, 소형으로 투자 스타일 구분
패시브, 액티브의 수익률, 총위험, 초과수익률, 잔차위험
패시브의 잔차위험은 액티브보다 현저히 낮고 겹치지 않는다.
패시브 수익률은 집중화 액티브 수익률은 넓게 분포. 잔차위험이 낮은 패시브가 액티브보다 수익률이 낮지 않다.
패시브에서 체계적위험 변동이 없으므로 잔차위험 크기와 초과수익률은 관계 없다
액티브에서 잔차위험은 체계적 위험차이를 반영하기에 잔차위험 클수록 초과수익률도 상승한다.
◆준액티브 : 인핸스드 인덱스펀드라고한다(계량적액티브운용이라고도함) 벤치마크 +a 수익률원함
더 나은 성과를 낼수 있는 지수를 스스로 만듬,매매신호 발생 거리 유예둠, 낮은 거래비용,회전율
고정비율 포트폴리오 보험전략(CPPI) <투자기간 고정X>
포트폴리오는 최저보장가치 이하로 하락하지 않는다.
각 시점 최소보장가치는 만기시 최저보장가치의 현가. 각시점에서 무위험 수익률만큼 매일 증가.
계산이 간단하여 블랙숄즈 옵션모형이나 변동성 추정이 필요 없다. 투자기간이 사전에 정해질 필요없다.
◆주식투자금액 = 승수 * 쿠션(포트폴리오 평가액-최저보장수익(floor의 현가)
쿠션 : 포트폴리오 평가액 - 최저보장수익(floor)의 현재가치
주식투자금액(익스포저) : 쿠션 * 승수 (승수는 운용자의 자신감. 운용자가 정한다)
포트폴리오 구성과정
벤치마크는 평가의 기준이자 운용의 지침
<유니버스에서 애매한건 분산투자를 위해 남긴다.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지 못해도 종목을 제외하지 않는다> 편입하는 종목수가 많아도된다.
주식포트폴리오 구성단계
◆투자 유니버스선정(투자가능, ◆부적합 종목군을 걸러냄) - 모델 포트폴리오(벤치마크) - 실제 포트폴리오 구성- 트레이딩 - 성과측정 및 위험관리(리벌런싱, 업그레이딩)
◆리벨런싱 : 주가변동에 따라 원래 의도대로(비율) 맞추는 것, 최적포트폴리오 구성아님
업그레이딩 : 주가변동으로 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다시 최적 포트폴리오로 구성
◆이상현상 : 시장이 효율적이라면 발생하지 않는 현상 진짜 이상한현상'ㅋ
<정보비효율, 상대적 저가주, 수익률 역전>(카테고리중요)
정보 비효율 그룹 : 수익예상 수정효과, 수익예상 추세효과, 무시된 기업효과, 소형주효과, 1월 효과
◆상대적 저가주 효과 : 저PER효과, 저PBR효과
수익률 역전 그룹 : 장기 수익률 역전현상, 저베타효과, 잔차수익률 역전현상, 고유수익률 역전현상
저베타효과 (시장에 둔감한 주식의 수익률이 좋을때), 잔차수익률 역전(비체계적 위험수익 > 시장수익)
종목선정 : 포트폴리오 성격 반영 / 벤치마크 추종 / 유동성 / 저평가 종목(상향식), 거시경제(하향식)
하향식 : 섹타, 산업, 테마를 고르고 개별종목 고름 / 시장전체 움직임 중시 / 전략적 자산배분
상향식 : 개별종목 내재가치 / 저평가 종목이 우선됨 / 미래 경제에 대해 판단하지 않는다
포트폴리오 모형 <리스크모형, 위험에 초점을 맞춤, 다중요인, 2차함수, 선형계획>
◆주식포트폴리오 모형을 리스크모형이라고도한다. 위험의 특성을 알기위해 하는거
액티브,패시브 주식포트폴리오 모형사용한다.
액티브운용: 투자성과 위험부담에 대한 보상이므로,초과수익을 위한 위험요소를 선택하기 위해 모형을 활용함
패시브운용: 운용하는 포트폴리오의 위험요소를 벤치마크의 위험요소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모형함
모형의 종류 3가지
◆다중요인 모형 : 베타, 규모, 성장성, 레버리지, 해외시장 노출도 등 여러가지 ◆체계적 요인해당됨
(CAPM 모형에서 베타만을 사용하는 것의 한계를 극복. 비체계적요인x)
◆2차함수 최적화 모형 : 기대수익률-추정위험의 정확한 추정을 통한 최적투자모형
현실은 정확한 값을 찾기 어렵다. 이를 보안한게 선형계획모형이다
◆선형계획 모형 : 일정한 제약조건을 만족하는 포트중에서 기대수익률 최대화하는 것을 찾음

델타헤지 (옵션을 사지 않고 옵션을 따라가는 것) (옵션+현물)
델타헤징의 대표적인 것이 포트폴리오 인슈어런스(보험)전략.
<파생상품을 이용시 델타헤지의 한계점 해결 : 헤징, 차익거래, 수수료가 적다>
파생상품 이용 한계점 : 파생상품 만기가 다양하지 않음 / 거래비용 / 과거 자료 추정이라 실제 수익률과 차이
장점 : 기간 제한 없음 / 사전비용없음(사후수수료) / 운용기간 동안 시장상황 반영 / 현물액티브를 통한 추가적 수익
단점 : 수익구조가 사전에 확정되지 않음 / 매매수수료 과다 / 실제 모수가 미래가의 모수보다 불리하면 수익률 하락
<펀드메니저 운용 리스크를 판단하는 도구 : 정보비율, VaR>
벤치마크 : 구체적인 내용이 운용 전에 명확히 정해져야함 / 메너지가 추적 가능해야함 / 실제 목표와 부합되는 운용
위험 : 정보비율(펀드수익률-벤치마크수익률/잔차위험), VaR(주어진 신뢰수준에서 최대손실금액)
투자가능종목 : 모든 종목 판단 / 임의로 확실히 부적당하지 않은 종목 제외 금지
편입종목수 : 불필요한 위험, 분산투자 효과를 반감시킬수 있다.
매매원칙 : 가치투자는 매매회전율이 낮고 성장투자는 매매회전률이 높다
제 6장 채권투자운용 및 투자전략
채권 : 발행자격은 법률로 지정 / 승인이 필요(국채는 국회동의 / 회사채는 금융위등록) / 채권은 증권시장 거래
확정이자부증권 : 지급해야하는 이자, 원금 상황금액, 기준 확정, 발행자의 원리금 지급능력이 증요. 신용등급중요
기한부증권 : 원금과 이자의 상환기간이 사전에 정해짐. 영구채권
이자지급증권 : 채권은 수익발생과 관계없이 이자를 지급한다. 할인채권
장기증권 : 채권은 장기증권이라 유통시장이 꼭 필요하다.
수익성 : 이자소득 + 자본소득
안전성 : 채무불이행(비체계적위험)+시장위험(체계적위험), 다른 금융상품보다 안정성 높음
유동성 : 화폐가치 손실없이 채권을 현금으로 전환가능 정도, 발생자 신뢰도가 높고 만기가 짧으면 유동성 증가
국채 : 정부. 국민주택채권 1,2종 증권신고서 X
지방채 : 지방자치단채. 지하철공채. 도로공채. 지역재발공채 증권신고서 X
특수채 :(수익+안정성)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 공채+사채의 성격 토지개발채권. 한국전력공사채권,수자원공사채권, 통화안정증권. 예금보험공사채권 증권신고서 X
금융특수채: 특별법에의해 설립됬지만 금융기관인 경우 ,통화안정증권 , 예금보험공사채권
회사채 : 주식회사발행. 보증사채.확정금리 또는 변동금리사용,
보증사채, 담보부사채. 무보증사채(회사채 대부분 발행). 증권신고서 제출해야됨
금융회사채는(은행채) 증권신고서 필수 / 금융특수채는 면제
이자지급별 분류방식
이표채 : 표면이율로 이자지급. 국고채,회사채는 이표채로 발행, 이표채만이 만기전에 현금흐름발생
3개월 이표채(회사채), 6개월 이표채(국고채)
할인채 : 발행할때 할인해서 발행. 만기전까지 이자지급 없음 통안채 대부분할인채,만기2년이상 이표채
복리채 : 이자를 만기까지 재투자하여 만기에 원금과 이자 지급. 국민주택1,2 채권
단기채(1년이하. 통화안정증권) / 중기채(1-10년. 국민주택1종) / 장기채(10년이상. 국민주택2종)
고정금리부채권(확정된 표면이자) / 변동금리(지급금리는 기준금리+가산금리)
(복리채, 단리채,할인채 는 만기일시상환채권이다, 이표채민 아님 국고채)
역변동금리 :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금리감소 역변동이다. 역변동금리채권의 가치 = 고정금리채권 - 변동금리채권
<변동금리채권은 시장이자율에 따라 이자지급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시장이자율 변화에 따른 가치변화가 적다>
상환기간에 따른 분류( 단기1년이하, 중기1~5년, 장기 5년 초과)
단기채 : 통안증권, 금융채 일부
중기채 : 대부분 회사채, 금융채 일부,국민주택채권 1종(만기5년)
장기채 : 국민주택채권 2종(만기20년), 서울도시철도(만기7년)
t-bill 1년이하 , t-note 2~10년 , t-bond(10년이상)
전환사채 <권리행사후 사채 소멸, 권리행사시 신규자금 불필요, 이율 아주 낮다>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수 있는 권리. 행사시 사채가 주식으로 바뀜. ( 사채권소멸(부채감소),자본증가
발행회사 장점 : 자금조달비용 감소. 높은상품성. 재무구조 개선(타인자본(부채)이 자기자본(주식)으로 전환됨)
발행회사 단점 : 전환시 경영권에 영향. 사무처리 복잡
투자자 장점 : 채권의 안정성, 주식의 수익성 추구
투자자 단점 : 보통사채보다 낮은 이율. 약세장시 전환권 미행사.
패리티 와 패리티 가격(전환가치)는 다른거다 공식도틀림
패리티 : 주가 / 전환가격 *100%. 전화가격대비 주가의 비율. 수익률.
패리티가격 : 시장가격 * 전환 주수= 패리티*액면가 = 적정투자가격
괴리 : 전화사채가격 - 패리티가격 (괴리가 -일때 주식 전환하는것이 이익)
CB시장가격 < 패리티가격 일떄 : 괴리는 (-) 주식 전환후 매각 시 이익
CB시장가격 > 패리티가격 일떄 : 괴리는 (+)주식 전환후 매각 시 손실
괴리율 : 괴리율=(전환사채 시장가격-패리티가격)/패리티가격





신주인수권부사채(BW) <권리행사후 사채 지위 존속, 신규자금 필요, 분리형>
행사격으로 발행회사의 신주를 인수할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 약세장에도 자금 모집 가능
발행회사 장점 : 자금조달비용 촉진, 자본조달비용 감소, 재무구조 개선
발행회사 단점 : 권리행사 후 사채권 존속, 대주주 지분율 하락, 자본구조 불확실성
투자자 장점 : 안정성+수익성. 주가상승이익. 신주인수권 분리 판매 가능
투자자 단점 : 약세장시 인수권 미행사. 행사 후 낮은 이율 사채.
이율비교 : 보통사채 > 신주인수권 > 전환사채

옵션부사채(BO) <상환:회사의 콜옵션. 청구:투자자의 풋옵션>
수의상환채권(콜옵션) - 발행회사가 매수권 보유. 금리하락<채권상승시>, 신용등급 상승시 발행회사가 사간다.
: (일반채권가치 - 콜옵션 가치). 일반 사채비해 금리는 높고 가격은 낮다. <투자자에게 불리>
수의상환청구 채권(풋옵션) - 투자자가 매도권 보유. 금리 상승시<채권하락시> 발행회사에 판다.
: (일반채권가치 + 풋옵션 가치). 일반사채에 비해 금리는 낮고 가격은 높다. <회사에게 불리>

<금리는 콜옵션부사채 > 일반사채 > 풋옵션부사채 순서. 가격은 반대>
교환사채(EB) : 교환사채 소지인에게 당해 발행회사가 보유하고 이쓴ㄴ 타 회사의 상장 유가증권으로 교환청구를 할수 있는 권리(교환권)가 부여된 채권
발행사의 자산과 부채(교환사채)가 동시에 감소 , 자본 불변-> 추가 자금유이 없다
이익참가부사채(PB) : 사채권자도 배당 받을수 사채 : 채권인대 배당을줌
ABS : 신용등급이 낮은 자산 보유자가 자금조달비용을 낮출수있음
Pass Through Security(자본이전형) : 유동화자산 매각. 신탁 후 주식형태로 발행. 금융위험을 투자자에게 전가,
Pay Through Bond(원리금 지급형) : 현금흐름만 이용해 우선순위가 다른 단다계 채권(트랜치)을 발행.
유동화자산의 동질성이 결여되면 증권화할때 돈이 많이 든다. <불가능하진 않다>
이익참가부사채 (PB) : 교환사채 소지인에게 당해 발행회사가 보유하고 이쓴ㄴ 타 회사의 상장 유가증권으로 교환청구를 할수 있는 권리(교환권)가 부여된 채권
발행사의 자산과 부채(교환사채)가 동시에 감소 , 자본 불변-> 추가 자금유이 없다
채권 발행시장

사모발행 : 공모보다 이자높고 만기는 짧다. 유동성 낮은 회사채 발행시 이용, 대부분 사모전환사채로 발행
공모발행 <직접, 간접> : 불특정 다수 투자자 대상.
직접발행 (공모) <매출발행. 공모입찰발행>
-매출발행 : 채권 발행액을 정하지 않고 공모하여 매출기준으로 발행총액을 구한다. 회사채는 금지. 금융채는 가능)
-공모입찰발행 : 채권발행조건을 정하지 않고 다수 투자자에게 가격, 수익률을 입찰시켜 기준을 정한다.
간접발행 (공모) <위탁모집, 잔액인수, 총액인수>
-위탁모집 : 발행회사가 인수인에게 위탁. 위험부담은 발행회사가 부담
-잔액인수 : 모집, 매출이 미달할때 인수기관이 잔액 책임을 인수
-총액인수 : 인수기관이 총액 인수하여 발행. 무보증사채 발행시 사용
인수기관의 위험부담(수수료 크기 순서) : 총액인수 > 잔액인수 > 위탁모집
경쟁입찰
-복수가격 Conventional : 입찰자의 입찰금리(낮은수익률)가 낮은 것부터 순차적으로 낙찰 높은가격
-단일가격 Dutch : 최고수익율 낙찰, 가장 높은 금리로 통일하여 낙찰,높은금리 나 낮은가격써낸사람
-차등가격 차등가격낙찰 : 둘을 혼합하여, 구간별(그룹별)로 차등한 금리로 낙찰
국채 발행 : ⑴경쟁입찰(국고채권) ,⑵첨가소화(국민주택채권) , ⑶교부발행(공공용지 보상채권)⑷⑸
통안증권 발행 : ⑴Dutch , ⑵매출발행
채권 유통시장(장외가 90% 이상) 제2차 시장이라고도한다.
1.채권의 유동성 부여, 2.공정한 가격형성 기능, 3.발행시장의 가격결정 지표역활
국채딜러간 매매거래시장(IDM) : 증권거래소,경쟁매매,전산매매 방식
국채딜러 의무 (매월 발행물량의 10%이상 인수, 유통시장 조성의무), 상장채권만 매매
유통시장 조성의무 : 호가의무, 유통의무, 보유의무, 매입, 교환의무
채권 자기매매업자 간 중개회사(IDB) :장외시장브로커창구 또는 IDB회사 창구 , 상대매매방식
딜러의 호가제시 유도. 채권중개를 투명하게 수행하는 회사, (상장채권 비상장채권 모두), 소액국공채X
, 주식관련사채 X
장내거래(표준화) : 증권거래서 거래. 만기별 수수료 차등.
국고채 10억원. 주식사채 10만원. 소액채권 1천원 호가)

채권 가격 결정
가격과 수익률은 역의 관계. 볼록(convex)형태.
이표율>수익률이면 액면가보다 비싸게, 이표율<수익률이면 액면가보다 싸게 거래됨
만기에 다가갈수록 채권 가격은 액면가에 근접한다. 대부분 할인채의 액면(만기가격)은 1만원
만기가격은 표면 이율, 현재가치는 시장이자율과 매매수익률을 사용한다.
이표채의 지급이자는 반드시 이자지급횟수로 나눠야한다.
경상수익률 : 연이자지급액 / 채권의 시장가격(가격 대비 직접 수령하는 이자 비율)
만기수익률(YTM) : 내부수익률. 현금흐름의 현가와 시가를 일치시킨다.
수익률 연율화의 문제점 : 일년에 두번이상 지급되면 만기수익률 < 실효연수익률(복리)로 나타남
채권투자 수익 : 이자 / 자본이득 or 손실 / 이자의 재투자
재투자 위험 : 만기가 길수록 재투자위험 증가, 무이표채는 재투자 위험 없음
말킬의 채권가격 정리 (5가지)

체권가격 변동성의 특성
1.표면이율이 낮을수록 채권의 변동성은 커진다
2.잔존만기가 길어질수록 채권의 변동성은 커진다
3.만기수익률이 낮을수록 채권의 변동성은 커진다
듀레이션
채권의 현금흐름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가중평균 시간
면역전략 : 손실없이 원금을 회수할수 있는 가중평균 회수기간
현재가치들의 무게중심 역할을 하는 균형점. 무액면금리채권(중간에 이자지급X)은 만기가 듀레이션
금리가 낮을수록 듀레이션은 길어진다. 만기가 길수록 듀레이션이 길어짐. 이표채 듀레이션은 만기보다 짧다.
할인채, 복리채의 만기는 듀레이션과 같다 (만기 시점에서 이자를 받기 때문에)
이표채( 중간에 이자로인해 현금흐름이 생긴다)
영구 채권 듀레이션 = (1+i) / i
수정듀레이션 = - D(듀레이션) / (1+y). 재투자 수익률을 고려. 이자지급횟수가 클수록 수정 듀레이션은 커짐
듀레이션 : 만기가 길수록 길어짐 / 수익률, 표면이율 증가하면 듀레이션 짧아짐 /
듀레이션은 면역전략에 사용하고 수정듀레이션은 위험측정에 쓴다.
듀레이션의 한계 : 수익률의 변화가 작을때 근사값 추정. 장기채와 단기채 움직임을 동일하게 봄.(실제로 다름)
볼록성(convexity) : 듀레이션에 의해 설명될수 없는 가격변동. 항상 양수. 볼록성이 큰 채권 선호.
특성 : 볼록성이 큰 채권이 수익률 변화와 무관하게 항상 높은가격. 수익률 하락 하면 볼록성 증가.
표면이자율 낮을때 볼록성은 커짐. 볼록성은 듀레이션 증가할때 가속도로 커진다(제곱)


실효듀레에이션 : 실제 채권가격과 수익률 변화에 따른 채권가격의 차이를 사용해서 구한다. <수식 암기>
실효볼록성 : 실효듀레이션의 측정오차를 실효볼록성으로 추정해야함
수익률 곡선 (만기만 다른 채권 수익률의 변동)
우상향 : 장기금리>단기금리. 회복기에 장기채보다 단기채를 선호한다. 유동성 선호가설.
<단기채 선호해서 금리를 적게 줌>
우하향 : 장기금리<단기금리. 금리가 높아 금리하락이 예상되어 수익률이 하락이 유동성 프리미엄보다 클때.
수평형 : 장단기 채권의 유동성프리미엄과 수익률 하락폭이 동일할때. 우상향-우하향의 과도기에 나타남
낙타형 : 수익률이 상승하다 체감하는 형태. 장기적으로 금리가 하양안정되거나 통화긴축으로 시장 위축시
STRIPS curve : 할인채(원금 일시지급)의 수익률
SPOT curve : 이표채의 수익률
이자율 상승기간 : 만기이자율(현재) < 현물이자율 < 선도이자율
이자율 하락기간 : 만기이자율(현재) > 현물이자율 > 선도이자율
2기간 현물이자율은 1기간 현물이자율과 선도이자율의 기하평균으로 계산한다.
기간구조이론
불편기대이론 <장, 단기채가 완전히 대체 가능하다. 곡선 3개다 설명가능>
장기채 수익률은 단기채 수익률의 기하평균이다. 투자자들의 동질적인 기대. <투자자성향X>
단기이자율이 상승할거라 생각하면 우상향, 하락할거라고 생각하면 우하향
가정 : 모든 투자자는 위험중립형, 단기채-장기채는 완전 대체가능, 미래 이자율 정확히 예측 가능
유동성프리미엄이론 <투자자성향O, 유동성 선호. 우상향곡선>
투자자는 장기채에 유동성 프리미엄을 요구. 수익률 곡선은 유동성 프리미엄 영향으로 우상향
편중기대이론 <낙타형 수익률곡선을 설명한다>
불편기대이론+유동성프리미엄이론. 수익률 곡선이 기대선도이자율과 유동성프리미엄을 동시에 반영.
시장분할이론<불편기대이론의 정반대. 장, 단기채시장은 관련없이 각 시장의 수요공급에 의해 이자율 결정>
체계적 위험(분산 불가능한 위험)
-이자율 변동위험 : 이자율 상승시 가격 하락 위험
-구매력 위험 : 채권이익이 구매력손실(물가상승)을 보충하지 못할 위험
-재투자 위험 : 채권수익률 보다 낮은 이자율로 투자할때 발생하는 위험
비체계적위험 (분산 가능한 위험)
-신용위험, 채무불이행 위험 : 채권의 이자, 원금을 받지 못할 위험
-시장, 유동성위험 : 현재 시장가격으로 얼마나 쉽게 매각할수 있는지
-중도상환위험 : 수의상환채권(콜옵션)에서 시장수익률 하락으로 회사가 중도상환을 요구할때.
-환율위험 : 환율시세의 변동
약정수익률 : 약정된 이자, 원금을 모두 회수할 때 수익률
실현수익률 : 이자, 원금상환액의 현재가치와 시장가격을 일치시키는 할인율.
채권수익률(약정) = 수익율 스프레드 + 무위험수익률
무위험 수익률 + 위험프리미엄 = 기대수익률
무위험 수익률 + 위험프리미엄 + 지급불능프리미엄 = 약정수익률
지급불능 프리미엄 + 위험프리미엄 = 수익률스프레드

적극적 전략(수익성) : 채권교체전략, 금리예측전략, 수익률곡선타기 전략
<이자율 떨어질때 장기채를 매수해 변동성을 증가시킨다.>
<단기채(숄더)는 수익률변화가 크고 장기채(롤링)는 가격변화가 큼>
소극적 전략(안정성, 유동성) : 만기보유, 인덱스펀드면역전략, 현금흐름일치전략, 상황적면역전략
적극적 채권운용 전략<수익률예측 / 채권교체 / 스프레드>
수익률예측전략
수익률 하락시 가격은 상승 : 장기채 매수, 표면이율, 만기수익률 낮은 채권, 고정금리, 듀레이션 긴 것 매수
<표면이율 낮고 고정금리가 변동성이 크다>
수익률 상승시 가격은 하락 : 단기채 매수, 표면이율, 만기수익률 높고, 변동금리, 듀레이션 짧은 것 매수
채권교체전략(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
Yield give up swap : 호황에서 불황이 될때 수익율 낮은 채권으로 교체.(spread 확대)
Yield pick up swap : 불황에서 호황이 될때 수익률 높은 채권으로 교체.(spread 축소. 변동성 축소)
스프레드 운용전략 : 수익률 격차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오는 특성 이용<수익률 곡선타기, 수익률곡선>
수익률곡선타기 전략
롤링효과 : 장기채 잔존기간 짧아지면 수익률하락, 가격상승 효과. 금리상승시 롤링효과 역의 결과
숄더효과 : 단기채 잔존기간이 줄때 수익률 하락폭이 극단적으로 큼.
수익률 곡선 전략
Barbell 형 : 단기채, 장기채만 보유. 중기채 가격이 더 하락하거나 덜 상승할것 같을때.
Bullet 형 : 중기채 중심의 포트폴리오.
소극적 채권운용전략<사다리형 / 전통적 면역전략 / 순자산가치 면역전략>
만기보유전략 : 금리 예측 필요없음
사다리형 만기전략 : 채권별 보유량을 잔존기간마다 동일하게 유지. 가격위험을 평준화시키고 수익성도 확보한다.
장점 : 만기상품 장기채 재투자. 금리예측 불필요. 유동성확보. 평균수익률 높음.
단점 : 평균수익률은 높으나 적극적 채권운용에 비해 낮음. 투자시기, 채권수익률에 집착하면 전략의 장점 상실
전통적 면역전략 : 목표 투자기간=채권의 듀레이션
채권의 수익률 상승이 채권가격을 하락시키는 정도와 이자의 재투자<다른채권 투자> 수입이 증가를 일치시킴
시장 수익률 변동에 관계없이 최초에 설정한 수익률을 기간 말에 손실없이 실현시킨다.
자산부채 연계 면역전략<순자산가치 면역전략> : 자산, 부채 듀레이션 갭을 최소화하여 순자산 가치 변동성 최소화
자산의 시장가치 가중 듀레이션과 부채의 시장가치 가중 듀레이션을 일치시킨다.
자산가치>부채가치 : 금리상승시 자산가치 하락폭이 부채가치 하락폭보다 커서 자본가치 감소.
자산가치<부채가치 : 금리상승시 부채가치 하락폭이 자산가치 하락폭보다 커서 자본가치 증가.
상황대응적 면역전략 : 액티브전략+면역전략
채권인덱싱전략 : 채권시장 흐름을 따르는 포트폴리오 구성. 채권시장 전체의 수익률
7장 파생상품투자운용

장내거래 : 규칙, 규제, 표준화, 유동성, 반대매매가 쉬움. 계약이행 가능성 높음.현금결제 <선물, 옵션>
장외거래 : 거래소 외 당사자간 거래. 반대매매 어려움. 맞춤형 거래 가능. 계약불이행<선도, 스왑, 선물환거래,일부옵션>
파생상품의 5대 기초자산 : 주 -채 -통 -상 -신
투기적거래(위험추구) : 매수, 매도 중 하나 포지션만 하는 고수익-고위험 전략
헤지거래(위험회피) : 기존포지션 + 선물시장 반대 포지션 (위험제거)
차익거래(무위험) : 현물시장-선물시장의 일시적인 가격차를 이용한 무위험 거래 방식
스프레드거래(위험) : 무엇 무엇의 가격차이를 얘기한다
선물시장에서 두개의 선물간의 자산의 가격 차이가 있을때, 한쪽은 매수하고,한쪽은 매도하여 이득을 얻고자 하는거래
(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위험이 헌저하게 낮은거래, 스프레드거래는 방향성전략으로서 투기거래의 일종이나, 기대수익과 위험이 매우 낮아서 보수적인 매매로 평가된다

선도거래 <장외, 비표준화, 유동성낮음. 만기일 결제, 인도인수. 개인별 거래>
현시점에서 거래 정하고 만기시점에서 이행. <선물환>
선도거래는 만기일에서 실물인수도(현금결재거의없슴)받아야하지만(NDF제외), 선물거래는 만기 전이라도 언제든지 포지션 청상가능
가격을 미리 정해 위험회피효과. 기업의 생산가역이나 원자재 구입가격등의 안정성을 통해 파산위험 줄여줌. 매수자-매도자의 손익은 항상0이되는 사후적제로섬.
거래 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위험 존재.<증거금 필요X. 장내거래에서 증거금이 필요하다>


차액결제선도계약(NDF) : NDF거래는 선도거래의 변형된 형태로, 현금결제(차액결제) 선도계약이다
만기에 계약원금 교환없이 실물을 주고받지않고, 계약시점 환율과 만기시점 환율의 차액결제. 결제위험적다.
선물거래 <장내. 표준화. 간접계약. 유동성. 다수거래자>
선도 거래와 같고, 단지 장내거래이다 신용위험을 없애고,반대매매 자유 (신용위험은 계약불이행위험)
일일정산제도 : 반대매매하지 않고 다음날로 넘길 경우 당일 선물 종가로 정산하는 제도 (평가손익X 실현손익O)
증거금제도(매수자, 매도자 모두 납부) : 증거금을 마진이라고한다, 결제불이행 위험을 방지하기위해서
초기증거금 /
유지증거금 / 일일정산시 일정수준이상의 증거금이있어야된다, 일정수준하락시 추가조치 발동
추가증거금(변동증거금) / 유지증거금 이하로 이탈할경우 개시증거금 수준까지 추가납부 문제잘나옴
마진콜5
추가증거금 : 유지증거금 아래로 떨어지면 초기 증거금 수준까지 납입해야함 (유지증거금까지X)
마진콜 : 유지증거금 아래로 떨어졌을때 추가증거금 납입요구.

미결제약정 : 선물 또눈 옵션거래만있다, 일정시점을 기준으로 반대매매하지 않고 대기중인 계약이 몇계약 정도 되는가를 계산한 개념

실물인수도방식 : 만기시점 실제가격으로 실물 인수
현금결제방식 : 포지션에 나타나는 손익만 결제

1. 리스크전가기능 : 수출업자자가 환율하락 위험이면 매도헤지 (수입업자 매수헤지)
2. 효율성 증대기능 : 이론 가격 시장가격 차이 (차익거래) 차이가없다면 완전 효율적시장
3. 가격발견기능 : 미래예상가격이 반영이 되어 경제참여자들에게 귀중한 정보다
4. 거래비용 절감기능 : 늦은 증거금율 , 공매도 효과
5. 부외거래, 6. 콘탱고 와 백워데이션

효율성 증대기능 : 차익거래는 효율성증대기능을 이용한것이다
상품선물 = 현물가격 + 보유비용
금융선물 = 현물가격 + (현물가격*(이자율-배당률))*t/365 <배당으로 인한 이익을 차감>
매수차익거래 = 현물저평가+선물고평가 : 현물매수, 선물매도 <현물 기준>
매도차익거래 = 현물고평가+선물저평가 : 현물매도, 선물매수
cf) 매수헤지 : 선물매수해서 헤지하는 것.

선물환율균형공식

거래전략 <투기거래 / 헤징 / 차익거래 / 스프레드 거래>
투기거래<방향성 베팅. 한포지션만 취한다>
현물시장 가격상승시 저가매수후 고가매도
선물시장 상승이 예상되면 저가매수 후 고가매도 / 하락이 예상되면 고가매도 후 저가매수
헤징 <선물과 현물 포지션이 반대이다>
베이시스 : 현물과 선물 가격차이.
제로베이시스 : 보유 현물과 선물을 만기시점에 청산
랜덤베이시스 : 보유 현물과 선물을 만기 이전에 청산
헤지비율 : 현물포지션 크기에 대한 선물 포지션 크기 (주식에선 베타)

차익거래 <현물-선물의 가격차이가 이론적 수준을 벗어나는 경우> 프로그램매매이다
(선물 고평가는 = 차태현 현물매수,선물매도)
매수차익거래 현물매수+선물매도 + (차입) 베이시스 , 보유비용 > 0 보다 커야된다
매도차익거래 현물매도+선물매수 + (대출)

스프레드거래 <시간스프레드, 상품간 스프레드>
스프레드는 선물의 가격차이를 스프레드라 한다,.


만기가 다른 두 선물에 대해 매수-매도 포지션.
강세스프레드(스프레드 축소) : 강세장. 근월물이 상승. 약세장 .근월물이 적게 하락 (근월물 매수, 원월물 매도)
약세스프레드(스프레드 확대) : 강세장. 원월물이 상승. 약세장. 원월물이 적게 하락 (원월물 매수, 근월물 매도)
물에서는 근월물을 기준으로, 근월물이 강하면 강세스프레드, 약하면 약세 스프레드로 명칭한다.
옵션에서는 기초자산가격이 상승할때 수익이 나면 강세스프레드, 하락할 떄 수익이 나면 약세스프레드로 명칭한다.
옵션
옵션은 만기시점의 수익구조가 행사가격에 대해 비대칭적 구조를 갖는다.
콜옵션의 본질(내재가치) <본질가치와 옵션의가치인 프리미엄은 다르다>
기초자산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비쌀때는 차익만큼 이득. 만약 기초자산가격이 행사가격 아래라면 권리 포기
풋옵션의 본질 : 기초자산가격이 행사가격보다 쌀때 이득. 만약 비싸진다면 권리 포기.

옵션가격(프리미엄) = 내재가치 +시간가치
콜옵션 내재가치 ( S – X ) 외가/ 등가(시간가치 젤높음) / 내가
풋옵션 내재가치 ( X - S )
산식문제에 낙첨이면 -없이 권리포기 시간가치만남는다
내재가치 : 옵션을 행사할때 얻을수 있는 가치.
시간가치 : 기초자산 가격변화로 옵션가격이 유리하게 될것이라는 기대치
내재가치는 권리포기시 0. 이때 옵션가격은 시간가치가 된다.
(만기시점에 추가적인 손실이 없다. 만약 콜옵션이 기초<행사가격 이라면 시간가치만 있다. )
콜옵션의 시간가치는 항상 양수이나 풋옵션의 시간가치는 음수가 될수 있다.
<콜옵션은 현물매입에 소요되는 자산을 사지 않는다. 그러나 풋옵션은 만기에 기초자산을 매도할 권리.
따라서 매도자금을 쓰지 못하는 기회비용, 이자비용만큼 시간가치가 음수가 될수 있다>
내가격 : 권리를 행사하는 가격 (콜옵션시 기초자산> 행사가격, 풋옵션시 기초자산<행사가격)
등가격 : 기초자산=행사가격
외가격 : 권리 행사하지 않는 가격
옵션 스프레드
-스프레드 장점: 시간가치소멸효과 없다,방향성이지만 이익과 손실제한
수평스프레드(시간스프레드) - 만기월이다른 두개의 옵션을 매수 매도를 동시에 한다.
수직스프레드 - 행사가격이 서로다른 두개 이상의 옵션을 매수 매도를 동시에한다.
대각스프레드 - 만기, 행사가격이 다른 두개 이상의 옵션을 매수 매도를 동시에한다.
옵션합성전략
-방향성 전략 상승: 콜매수 ,풋매도 강세 콜(풋)스프레드
-방향성 전략 하락: 콜매도 ,풋매수 약세 콜(풋)스프레드
-변동성 전략 상승: 콜매수 ,풋매도 강세 콜(풋)스프레드
-변동성 전략 상승: 콜매수 ,풋매도 강세 콜(풋)스프레드
불스프레드 : 대표적 수직스프레드(가격), 콜옵션+풋옵션
특징 : 제한된 손실과 이익. 기초가격 상승시 이익. 시간가치 감소로부터 자유롭다.
콜불스프레드(강세) : 낮은 행사가격 콜옵션 매수 + 높은 행사가격 콜옵션 매도 <프리미엄 지급>
풋불스프레드(강세) : 낮은 행사가격 풋옵션 매수 + 높은 행사가격 풋옵션 매도 <프리미엄 수취>
콜베어스프레드(약세스프레: 낮은 행사가격 콜옵션 매도 + 높은 행사가격 콜옵션 매수 <프리미엄 수취>
풋불스프레드(약세스프레드): 낮은 행사가격 풋옵션 매도 + 높은 행사가격 풋옵션 매수 <프리미엄 지급>
콜옵션은 행사가격이 낮을수록 비싸고, 풋옵션은 행사가격이 높을수록 비싸다.
약세스프레드는 수직스프레드를 말한다.
옵션 프리미엄은 행사가격 차이만큼 등가로 차이나지 않는다. (가격이 낮아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비싸짐)
예시) Call(90)=1000 / Call(100) = 300 / Call(110) =10
옵션을 합성하는 목적은 이익, 손해를 제한하고 프리미엄을 감소시키기 위해서이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Call(100) 가격과 Put(100) 가격은 같다.
-변동성매매전략
스트래들 : 만기와 행사가격이 동일한 콜옵션, 풋옵션을 동시 매수, 매도하여 구축하는 전략. 옵션으로만 가능 C(90) + P(90) 양매수 변동성이 클수록이익, 작으면 손실
롱스트래들 : 콜, 풋옵션 동시 매수. 프리미엄 지급. 변동성 확대시 사용. 손실제한, 이익 무제한.
숏스트래들 : 콜, 풋옵션 동시 매도. 프리미엄 수취. 변동성 축소시 사용. 손실 무제한. 이익 제한.
스트랭글 : 행사가격이 다른 콜옵션,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 매도 C(85) + P(75) 등가기준있어야함
한호가 낮게,비용을 줄인만큼 수익도 늦게난다
롱스트랭글 : 행사가격이 높은 콜옵션. 낮은 풋옵션 매수. 프리미엄 지급. 변동성 확대시. 손실제한. 이익 무제한
숏스트랭글 : 행사가격이 높은 콜옵션. 낮은 풋옵션 매도. 프리미엄 수취. 변동성 확대시. 손실제한. 이익 무제한
롱 스트랭글은 롱스트래들보다 구축할때 저렴한 프리미엄.
숏 스트랭글은 숏스트래들보다 이익을 취할수 있는 구간은 넓으나 최대 이익 크기는 작다.
수평스프레드
매수시간 스프레드(변동성 작은경우) : 만기 짧은 옵션 매도 + 동일한 행사가격의 만기 긴 옵션 매수
매도시간 스프레드(변동성 큰 경우) : 만기 짧은 옵션 매수 + 동일한 행사가격의 만기 긴 옵션 매도
미국식 옵션 : 만기시점 전 아무때나 권리행사. 배당일 기준 콜옵션 행사해서 옵션가치 하락을 막는다.
유럽식 옵션 : 만기시점에 권리행사. 배당락으로 옵션가치 하락
권리행사, 배당 2가지면에서 미국식 옵션가격이 더 비싸다.
만기 전 처분시 내재가치+시간가치를 얻는다. 따라서 만기 전 권리행사보다 처분이 유리하다.
미국식 콜옵션도 권리행사보다 처분이 유리하다.
배당이 없다면 만기전 행사할 필요 없다. 배당이 없다면 미국식과 유럽식은 동일 한 가치로 여겨짐.
그러나 무배당에서도 권리행사보다 처분이 유리하다. (콜옵션 시간가치는 양수)
풋콜패리티
콜옵션 프리미엄 < 기초자산
풋옵션 프리미엄 < 채권
콜옵션 프리미엄 > 기초자산 - 채권
풋옵션 프리미엄 > 채권 - 기초자산
p + S(주식) = c + B(채권)
<주식의 하락을 풋으로 제한> = <채권의 이자로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 = 풋옵션 발행 = -풋옵션
주식대차거래 = 주식 매도 = -주식
옵션의 차익거래(고평가 매도, 저평가 매수. 기초자산은 선물과 정 반대로 구축한다)
C+B =P+S 같아야 되는대 일시적으로 같지않게될떄 컨버젼,리버설이 나온다